


드디어 방문한 토론토 프리미엄 아울렛ㅎㅎ
한국에선 여주 프리미어 아울렛을 너무 좋아했던 나!
오늘은 토론토 근교에서 가장 핫한 쇼핑 명소인 토론토 프리미어 아울렛을 다년온 후기!
리치몬드 힐에서 차로 약 40~50분 정도 거리에 있어 주말을 이용해 가족들과 함께 가볍게 다녀오기 좋았다.
우린 주말은 아니어서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지 않아서 좋았고,
럭키하게도 패밀리데이(2월 세번째 월요일) 기간이어서 세일을 엄청 많이 한다.
쇼핑하면 정신없이 다니느라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지만,
한국에서도 좋아했던 브랜드들이 너무도 많다^^
그리고 심지어 한국보다 싸다 ㅎㅎㅎ
**입점 브랜드와 분위기**
아울렛에 들어서자마자 깔끔하게 정돈된 거리와 다양한 브랜드들이 눈에 들어왔다.
• 럭셔리 브랜드: 구찌, 프라다, 버버리 등 하이엔드 브랜드부터
• 스포츠 & 캐주얼: 아디다스, 나이키, 룰루레몬, 갭(Gap) 등 남녀노소 좋아할 만한 매장이 정말 많다.
• 키즈 라인: 아이들을 위한 폴로 키즈나 카터스 매장도 잘 되어 있어서 아이들 옷 쇼핑하기에도 최적의 장소.

Tip. 매장마다 멤버쉽 가입하면 할인해주는데, 그냥 이메일만 입력하면 된다 ㅎㅎ
완전 간편해~~그리고 그자리서 바로 할인까지.
이름, 연락처 이런거 안써도 됨 ㅎㅎㅎ



**쇼핑 중 꿀맛 같은 휴식 (푸드코트 & 카페)**
쇼핑하다 출출해질 때쯤 푸드코트에 들렀다.
다양한 메뉴가 있어 아이들도 각자 좋아하는 음식을 고를 수 있다^^
한국하고 똑같아~
캐나다 대표 음식 푸틴!!
처음 영접하는 그 순간~~
음~~ soso.
그냥 감자튀김이 더 맛있는듯!
스벅 커피 한잔 ㅁㅏ시고, 신랑과 작은 아이들은 쉬라하고,
큰 딸과 또다시 무한 쇼핑!!

여기저기 매장마다 텍 가격에 30%~50% 할인을 많이 한다.
텍 가격도 싼데, 할인까지하니 ㅎㅎ
참고로 텍스 13% 추가되어서 계산해야하는데,
아동복은 온타리오주 세금 8%는 면제~
연방세금(GST) 5%만 낸다는 ㅎㅎㅎ
아이 옷 사고 텍스가 적어서 이상하다 싶어 검색해 보니~ 아동복은 5%로만 낸다고~
집에와서 하나하나 입어보며 득템의 기쁨을 누리는 중!
아디다스 롱원피스 2만원정도, 트레이닝 바지 1만원대,
아들 반팔티 1만원대 ㅎㅎㅎ
이정도면 한국보다 훨씬 싸다 ㅎㅎ
한국에선 다산에 살아서 다산프리미엄 아울렛을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달락 했지만
이정도 가격으론 득템 못함 ㅎㅎ




캐나다 버버리 이렇게 싸도 되는거니???






캐나다 오기전 올해 1월에 여주아울렛에 갔었는데,
거기서 봤던 롱패딩~ 똑같진 않지만 비슷한 디자인과 길이!
여기서 100만원이상 저렴해 ㅜㅜ
버버리 숏퀼팅 패딩 넘 갖고 싶었던건데~
근검절약!! 미니멀!!
사진으로만 담아왔다 ㅜㅜ
텍 가격에서도 무려 40% 할인을 더 해준데~
집에와서 후회하고 또 후회함,
곧~~ 또가서 담아와야지^^

**방문 전 알아두면 좋은 팁**
• 주차: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오전 일찍 방문하시는 것이 좋아요
• 세일 정보: 특정 공휴일이나 시즌 오프 기간에는 추가 할인이 많으니 미리 웹사이트를 체크해 보기.
캐나다 물가 비싸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듣고 와서
각오 단단히 하고 왔는데,
생각보다 비싸지 않아서 놀람 ㅎㅎ
쇼핑 못 끊을듯 ㅜㅜ

토론토 근처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쇼핑도 하고 나들이 분위기도 내고 싶다면, 토론토 프리미엄 아울렛은 꼭 한번 가볼 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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