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시간 반의 비행거리!

하늘이 너무 예쁜 토론토^^
캐나다 생활 시작,

생각보다 쉽지 않다ㅜㅜ
캐나다에 와서 살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느낀 건,
생각보다 생활 정보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인터넷에 정보는 많지만 실제로 살아보니 다른 점도 많고, 헷갈리는 부분도 정말 많다.
특히 생활비, 전기세, 물가 같은 부분은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알기 어렵다.
예를 들어, 전기세나 난방비는 계절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나고, 같은 집이라도 사용량에 따라 금액이 많이 달라질 수 있다.
특히 낮과 밤, 시간에따라 전기 요금이 다르다는 사실 ㅎㅎㅎ
또한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는 학교, 교육 시스템, 방과 후 활동 등도 중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이런 정보들은 한 번에 정리된 곳이 많지 않아 직접 찾아보고 경험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 블로그에서는 캐나다에서 실제로 생활하면서 느낀 점과 필요한 정보를 하나씩 정리해보려고한다.
특히 처음 캐나다에 오시는 분들이나, 이민을 준비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앞으로는 생활비, 쇼핑, 교육, 그리고 해외구매대행과 관련된 정보까지 다양하게 다뤄볼 계획!!.
이 글이 캐나다 생활을 준비하거나 시작하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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